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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일본여행 필수 구매템 곤약젤리 요즘 위탁수화물도 반입 안 된다고?? →그 이유 찾아봄

안녕하세요!

요즘도 일본 여행 많이들 가시잖아요!?

그중 일본 여행 시에

구매필수템으로 사 오는

품목 중의 하나가 바로 곤약 젤리인데요

곤약 젤리는

다양한 맛에 드셔보신 분들

후기가 좋아 선물용으로도 많이들 사 오시는데요

곤약젤리 컵 형은 2017년 11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수입 및 반입이 전면 금지되었어요.

그 이유는 아이들이나 노약자가

흡입했을 때 질식 사고 위험이 높기 때문에

검역 과정에서 적발 시 전량 폐기 대상인데요

하지만 무조건

반입이 안되는 건 아니에요

반입 가능 제품으로 '파우치형(튜브형)' 곤약젤리

대신, 비닐 팩에 들어있어 손으로 짜 먹는 형태의

곤약 젤리는 안심하고 가져올 수 있어서

일본여행 구매필수템으로 꼭 사 오는데요!

하지만 파우치형 젤리도 '액체류'로 분류되기 때문에

100ml 이하 용기에 든 것을

1L 지퍼백에 넣은 경우에만

기내 반입이 가능하므로,

웬만하면 모두 위탁수화물로

보내시는 게 가장 좋아요!

반입 금지 제품 '컵형' 곤약젤리

(하트 모양, 플라스틱 컵)

우리가 흔히 아는

동그란 플라스틱 컵에

든 곤약 젤리는 기내 반입은 물론,

위탁 수하물(화물)로도

한국 반입이 절대 불가능이라서

 

일본 여행 많이 가신 분들이라면

이미 알고 계신 내용이겠지만..!

요즘은 파우치형 곤약 젤리마저

성분 및 브랜드 규정에 따라

위탁 수하물에서도

파우치형 곤약 젤리가 적발되는 사례

있다고 해서 알아보았어요

요즘 위탁수하물에도 적발되는 사례의 이유로는

곤약젤리 브랜드의 제품 중 일부가 식약처의

'해외직구 위해식품'

리스트에 올라가 있기 때문인데요

리스트에 올라간 브랜드는

'오리히로' 와 '만난라이프'

2개의 브랜드입니다

먼저 가장 유명한 곤약젤리 브랜드인 '오리히로'

2023년 하반기부터 제품 일부가 식약처의

'해외직구 위해식품' 리스트에 등록되었고,

'만난라이프' 또한

젤리의 크기와 탄성이 국내 안전 기준(식품공전)에

부합하지 않아 질식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어 '해외직구 위해식품'

지정이 되었다고 하네요

2026년 현재 세관 검사가

더욱 깐깐해졌다고 하는데

카페나, 다른 블로그들 보면 여행 인증숏으로 아직도

종종 사 오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하지만

그분들은 [운 좋게 걸리지 않은 것]일 뿐,

규정상으로는 언제든 뺏길 수 있는 품목이니

일본 여행 시 곤약젤리 쇼핑하게 된다면

신중하게 결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한 번 '위해식품'으로 지정되면

다시 풀리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린데요

실제로 컵형 곤약 젤리는

현재 8년째 금지 중이니까요..

 


 

하지만 쿠팡직구로 구매하신다면

뺏길 걱정없이 드실수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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